안녕하세여..올해20살 남자아이에여..
친구가 군대갔는데 대전에서 군사교육??받고있다는데 잠시 외출 나온다데요..
전 지방살아서... 친구들끼리 버스타고가는것도좋지만 이왕편하게..렌트를해서가기로했어요
대기업렌트카는아니구요.. 무슨 후진덴데 여튼가서.. 제가면허딴지가 한달이안됬거든요...
근데..무면허로지랄을좀마니해서..운전에그렇게 자신감이없는건아니어서요
여튼 렌트를한다음에 그사장형이 기스난걸체크해주더라구요...저한테 계약서하나주고;
조심히갔다오라고;; 대전으로떠낫죠.. 뭐 대전가서 시내잠시돌아다니고 차박아놓고자고
다음날 친구만나고 대전좀왔다갔다거리다가 아무이상없이 무사히 돌아와서 차갔다주러갔죠;
근데 출발하기전에 무슨 사고나면다내책임... 남이와서 박아도 내책임... 각서까지쓰고가서
그리 마음은 편치못햇어요 무슨죄진느낌?? 차갔다주러가는데 앞타이어위쪽에 긁힌자국있다고
확인하라하더군요 ㅡㅡ;;; 한 20센치정도 갈렸던데 전 그기스를 출발하기전에 봤거든요..
근데 제계약서에는 기스가 체크가 안되있더군요 ; 아 ㅈ됬다 내색은안햇지만 많이 당황스러웠죠
그래서 전 정말 억울하다고그러니깐 혼자생각하면안되지 다른사람이와서밖는것도생각해야지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사무실에서 자기 계약서당당하게보여주면서 4년동안자기는거짓말한적
없다고;; 보라하더군요 제가렌트하기전에빌려간 사람들계약서에 기스가 체크가안되있죠..
그렇게 보니까 진짜 제가 긁혓다고 막 세뇌가 되버리네요;;;;;
근데 반전이일어났습니다
제계약서에는 분명 기스체크가안되있는데 그쪽에내계약서에는 기스체크가되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살앗다..ㅅㅂ.. 속으로 엄청웃엇죠
진짜 절대 다신 렌트안할겁니다
이건무슨 죄지면서 반성하는 기분 ㅡㅡ
마음편하게갔다와야하는데 ㅡㅡ 마음이엄청편하지못하네요
솔직히 대전에서 1박할때 잠도 제데로 못잔듯??
아.... 제발..사기좀치러하지마세요...렌트카업주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