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일 ebola때문에 죽게 된다면
부모님도 할머님도 그렇지만 그 어린것이 무슨 죌까 싶다
또 여기 판에 있는 그 나이또래, 어쩌면 더 어린애들도 무슨 죄가 있어 공포에 떨어야하나 싶고
또 그 지역 가난한 어린애들은 무슨 잘못이 있어 그리 된걸까 싶다
어떤 글을 봤는데 에볼라가 지금까지 아프리카에만 있었던 건 국소하게 마을단위로만 유행하고 몰살당해서 그런 거고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네. 국경 폐쇄까지 할 정도니..보건당국 말과는 달리 결국 퍼지게 될거라고.
그냥 신빙성 없는 글일 뿐이니 너무 몰입해서 걱정하진 말고.
그냥 모든 게 돌아가는 게.. 예전보다 스케일이 커지고, 더 빨라졌다 싶고
하루하루 더 알차게 바르게 살아야겠다
진심 언제죽을지 모르는 세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