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은 다들 6개월에서 1년 정도 연애한 기간에
관계를 가졌는데,
인터넷 보면,
20초중반에 사귄지 3일,일주일,한달 등등
엄청 짧은 기간에 관계를 가진 커플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댓글에도 그게 자랑이냐,개헤프다 등등 비난 댓글이 많던데;;
실제로, 한달도 안 된거면...
물론 사람마다 가치관도 생각도 다르지만
한달도 안 된 커플이면...아직 인간대 인간으로도 서로 잘 모를 시기이고,
얼마나 연애할지도 모르는거고,
이성적으로도 생각해 볼 게 많은거고, 서로의 감정이나 믿음에 대한 확신이 많이 깊지도 않고
설렐 시기에..ㄷㄷ
다 벗을 수 있다는 건..
본능에 의해 성욕이 너무 강해서..사랑보다 본능이 먼저인 것 같아
너무 헤퍼보이던데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그러는거죠..?
본인들이 헤프다는 건 알고는 있나요..?
한달도 안 된 사람 앞에서 다 벗을 용기가 나는건지 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