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는 매일매일 예쁜 널 두눈에 담기도 벅찬데 넌 하루 하루가 다르게 더 멋있어져서 내 심장이 남아나질 않아. 넌 그 어떤말로도 표현하거나 담기 부족한 사람이야.
내가 비록 네가 실제로 어떤사람인지 성격이 어떤지 진심이 뭔지 알수는 없지만 우리한테 보여주는 모든 모습과 말들만으로도 충분히 널 사랑하니까 오래오래 같이가자.
난 네가 정말 좋아서 사귀는 사람이 있다면 응원해줄거고 하고싶은 일이 있다면 이뤄질수있도록 도와줄게. 네가 내인생을 책임져줄수는 없지만 하루하루를 즐겁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내게는 대단한 사람이야. 종대야 늘 고맙고 사랑하고 언제까지든 지켜볼게. 오늘하루도 고마워♥
그리고 종대생들 우리 나중에 종대가 노래실력 많이 늘어서 개인콘서트 열게되면 다같이 손잡고 가서 종대 노래 듣자. 종대만큼이나 고마운게 종대생들이야. 많이 좋아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