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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야 이런 내덕심이 처음이라 너무 오글거리지만


하루하루 웃게해줘서 고마워
니가 나에게 첫덕질대상이자
마지막덕질대상이 되어줬음 좋겠어

앞으로 너의 앞날에 필 꽃들이
활짝 눈부시게, 아름답게 필수있도록
나도 도울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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