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마 예찬이 아님이젠 뭐 박삼복 같이 팬질하는 친구같네 하도 익숙해서
블랙루즈 초기 사진이나 글보면 진짜 시우민때문에 일상생활 다 포기하고 찍덕하는걸 알수 있음
직업있는데 따라다닌다고 그럼
내 궁예로는 포토그래퍼 같음(생일선물 프리뷰보면 소품배치도 프로 같고 게다가 스튜디오 사용함
물론 스튜디오 빌려서 찍었을수 있지만 스튜디오로 선물들이 옮길만큼의 양이 아님...)
데뷔때부터 찍던 홈마인데글보면
오늘아니면 언제 민석이 보나 하고 마지막으로 갔다가
또
오늘아니면 언제 민석이 보나 하고 가던게
지금까지 이어진거임
그림도 그리는데(자기를 보라색 가지로 그림ㅋㅋㅋ)
민석이보고 조카 행복해하는 가지그림을 볼 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사건 터지마자마 프리뷰 안올린다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