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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보면 내맘은 싱숭생숭

|2014.08.03 01:29
조회 6,979 |추천 21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이상하게 너만 마주치면 마음이 싱숭생숭해

정말 다 잊었다고, 너가 뭘하든 이젠 상관없다고 생각했는데,

나원참

이래서 짝사랑인거겠지? 끝이 없어 끝이...

 

에휴

비오니깐

더 생각나잖아

 

미안

넌 좋아하는애가 생긴거 같던데, 그치?

조금만 더 기달려줘, 거의 다 잊어가, 그러니깐 조금만 더 기달려줘

정말 내 맘 깨끗하게 정리 되면, 그땐 너보면서 환하게 인사도 하고 장난도 치고, 웃어줄게!

추천수2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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