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자매 약 3~4년전 부터 여덕인 사람인데
데뷔팬이라는점에 뭔가 설레고 뿌듯(?)해요...
아씨 티저보고 진짜 존예들이네...하고 뮤비보고 처음엔 난해해서 그냥 가만히 있었다가 어제 음중 보는데 애들이 무대에서 잘 웃고 행복해보이길래 엄마미소 짓고 보다가
웬디 shine on me 하는 부분에 소오름
뮤비에서는 그렇게 임팩트가 없었는데 방송에서는 여운이 대단해서 어제 애들 얼마 없는 정보 바쁘게 모으고 입덕해서ㅠ
여튼 데뷔초인데도 애들 욕 오지게 많이 먹어서 안쓰럽기도 하지만 저같은(?) 여덕들이 생산 되고 있는 중이라 마음은 편하네요ㅋㅋㅋ
앞으로 레드벨벳 팬톡 많이 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