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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이 어제자 후기

긴팔 중독 의상 입고 평소랑 다르게 땀을 비오듯 흘림 날씨가 36~40도 안팍까지 다를 지경에 안무 동작이 점차 과격해짐 그러더니 하늘 위로 손 뻗는 장면에서 숨 헐떡이고 힘들어함 그러더니 숨 헐떡이면서 무릎 잡고 땀 뚝뚝 흘리면서 거칠게 숨을 쉬었다함 코디가 수건에 물 적셔서 목에 감싸고 급히 부축해서 내려가는데 애들 걱정은 되지만 팬들 앞에서 꿋꿋하게 춤 췄다함





애를 죽여라 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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