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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어느 의사

추억팔이女 |2014.08.03 15:14
조회 428,879 |추천 1,517

 

 

올해 33살인 켄 브랜리 (Kent Brantly) 는

텍사스 출신의 젊의 의사입니다

 

좋은 직장을 마다하고 가장 열악하고 가난한 아프리카에서

의료자원봉사를 하다가

 최근에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실험중이던 치료약이 급하게 제조되어 Dr. 브랜리 가 있는 리베리아 로 공수되어 왔지만 불행하게도 치료약은 한사람을 치료할 수 있는 분량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치료진은 우선적으로 Dr. 브랜리 에게 이 치료약을 투여하려고 했지만 Dr. 브랜리는 이를 거부했습니다
"내 목숨이 소중한 것 이상으로 내 동료의 목숨도 소중합니다" 내 동료 Nancy Writebol 에게 먼저 치료제를 투여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현재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는 오늘 미국 아틀란타로 돌아와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사실 에볼라 바이러스를 치료할 수 있는 치료약은  현재 존재하지 않고 있고 이시간에도 그는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하루속히 그가 완쾌 되어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할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추천수1,517
반대수14
베플모범시민|2014.08.03 15:30
나이도 젊은데 참 안타깝네 저런 사연이 있는줄도 모르고 송환을 막은거구 알아도 어쩔수 없었겠지만..언능 완쾌하셔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하세요
베플ㅠㅠ|2014.08.03 15:26
애기들 너무 예쁘다 저렇게 예쁜 아이들을 두고 막상 떠날때에는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ㅠㅠ치유가 가능하다면 하루속히 완쾌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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