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땐 안이랬는데 점점 뒤로 갈수록틀을 맞춰놓고 거기에 멤버들을 쑤셔넣을려고해..그래서 그 틀을 멤버들이 깰까봐 노심초사하고..쩝틀이라는게 멤버들의 관계성 뭐 이런건 아니고 잡다한 소위 우리 부심들 있잖아 그거에 내가 집착을 해그 집착이 폭발했을 때가 ㅎㅂ기사 터졌을 때고 그 뒤로 점점 괜찮아지긴한데 그 전보단 못해..ㅅㅂ이런 나한테 점점 짜증이나려고 함두개의 심장때도 우현이 때문에 기본적인건 했는데 (애루범사고 스뮝돌리고 하는거)완전체, 재체기, 규솔로때만큼 이긴병신이 되진않았어 잘되면 좋고 안되면 더 좋고 이 마인드?(우현이한테 미안해지네..)괜히 그 이니셜이 싫어서 달력도 안사고 지금도 그 이니셜만 보면 긁어내고 싶은데아까워서 하지도 못하고(이런 병신이 따로없는..)뭐 내가 콘서트 전에 병크 최고조를 찍고 콘서트 후에 빠심충만해져오긴한데이번엔 좀 많이 심한듯(탈덕 뭐 이런 개소리가 아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