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으 오빠를 오빠라고 부르지 못하고 내이름을 이름이라고 말할 수가 없으리.....
눈앞이 흐려질 정도로 이가 시리고 하도 먹어서 질린 월드콘을 꾸역꾸역 돈을 털어가며 먹어대고
하나하나 까뒤집어보며 이것이 당첨인가, 싶어 보면 아 탈락이로구나 수십번 반복하였으나 마침내 득음을 하여 당첨이 되고나니 아아 내님의 이름조차 부를 수 없고 이름조차 써달라 말할 수 없는 벙어리 신세가 되어 오빠 앞에 서게된 이 설움을 누가 알리오.... 내가 오레오를 싫어해 패스하고 즈려밟고 가겠다는데 앞길을 막는 탐관오리 롯데제과를 고발하겠소....억울하오....억울하오..... 시발 당첨 안된것도 서러운데 수니들 눈에 콧물나게한 롯데 니놈들은 똥싸면 월드콘나올거다 스크루지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