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쉽게 할수없는 원색의 독특한 헤어컬러를 가지고 있는 레드벨벳 멤버들보니까
뜬끔없이 헬로 비너스의 멤버들이 생각남..
2년전인 2012년도에 venus로 데뷔했던 헬로비너스
처음보고 깜짝놀랐었음
머리색깔이 특이해서..게다가 멤버들 모두 자신에게 소름끼치도록 잘어울렸음..



9등신 황금비율로 분당이나영으로알려졌고,한에슬닮은꼴로도알려진 멤버 나라
.


약간 사차원인 입꼬리가 매력적이었음..금발머리가 잘 어울렸던 멤버 앨리스



뭔가 이목구비가 굉장이 시원해보였던 멤버 라임..얘가 가창력도 괜찮았음
특이한 민트색 색깔임에도 진짜 잘어울렸음 이목구비도 예쁘고


데뷔앞두고 다리부상 당해서 데뷔무대에 함께하지 못했던 윤조



청순한외모로 남심 여럿 잡았을 유아라
박민영 닮은꼴로도 유명했고 노래도 괜찮게 잘했음

긴머리 과감하게 자르고 미모 폭발한 막내 유영
눈웃음이 과해서 처음엔 별로 였는데 예쁘긴 예뻤음
처음 얘네 봤을때 빨강머리.주황머리,노랑머리,초록머리,갈색머리,검은머리(..)
하면서 외웟던게 기억남 ㅋㅋㅋㅋ
외모도 개성있고 무엇보다 헤어스타일이 예뻤음 색도 특이하고
관심있게 지켜봤는데 망할 소속사가 안밀어주더라
컴백도 엄청 늦고..
대중들사이에서 잊혀져갈 지경까지 갔음 연관검색어에 해채설까지 떠돌고
컴백언제하나 기다렸는데 오늘 멤버2명이 해체한다는 소식을 들었음
기다린 팬들은 허무하고..(팬은아니지만 관심있었던;;)
같은 소속사 뉴이스트라는 남성그룹도 있는데 애네도 진짜 망할듯함..
데뷔때 뉴이스트랑 헬로비너스 꽤 잘나갔던거 같은데..
2012년도 올해의 신인상도 받고 해외에서도 인기 많았고..
소속사가 문제임;;잘나갈수있던애들 다망쳐놈..
뉴이스트는 처음에 흔한 사랑노래가아닌 학교폭력을 비판하는 곡으로 데뷔해서
컨셉도 괜찮았고 멤버도 개성있었고 뜰줄알았는데 가면갈수록
소속사가 노래를 이상한거로 뽑아놔서 점점 인기 하락세;;
걍 불쌍하고 답답하고 안쓰러울뿐
하;;ㅜㅜㅜㅠㅠㅠ
얘네도 레드벨벳처럼 큰 소속사 갔으면 확뜰수있었을텐데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