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스무살되서 하고싶은것도많고 이루고싶은꿈도있었을텐데 저런 미친새끼때문이 희생된걸생각하니 정말 안타깝다
베플슈나우저|2014.08.03 22:50
아 진심 욕나옴 죄없는 사람이랑 동물들은 무슨죄? 태어나서 사랑으로키워줄 주인기다리구있었을텐데 사랑받지도 못해보고 사람때문에 유리안에갇혀서 죽어가던 동물들은 무슨죄이며 일하던 직원도 왜 저런 싸이코 ㅅㄲ때문에 억울하게 당해야하죠? 아 진짜 인간이 아니네요 살인마새끼ㅡㅡ똑같이 당하길바란다 진짜
베플크롱|2014.08.04 05:39
지가 포기각서 써놓고 왜또 생때부린거임? 저런것들 이해가안가 ㅁㅊㄴ 지도 똑같이 기름 들이 붓고 차로박아버리고 불싸지르고 다시치료해주다가 또한번 기름 부어서 다시 불싸질러주고 다시 치료해주고 이짓반복해서 존.나뜨겁다는건 알고 죽고싶다는걸 느껴야대 멀쩡히 나오는쌀주는것보다 기름주고 반찬으로 불줘야대 ㅅㅂ
베플hg0303|2014.08.04 03:21
수곡동 살아요... 집에서 밥먹는데 펑! 소리나더니 열어놓은 창문으로 탄냄새가 들어오더라구요... 저희강아지 다니던 애견샵이거든요... 저녁에 남자친구랑 사료사러 갔는데 놀랐어요... 폴리스라인쳐있고 아예 알아볼수도 없게 2층건물이 다 전소됬구요... 한참을 멍하게 보다가 맞은편 애견샵에서 사료사는데 거기 사장님께서 최초 목격자에 최초신고자셨어요... SBS에서 연락와서 인터뷰요청 하더라구요... 사고 당시 아가들 살릴려고 누가 불에 털끄실른 강아지 막 살리려고 얼굴이 새까매질 정도로 왔다갔다 했다고 들었 습니다... 수곡동에 강아지들이 떠돌고있나요? 저희도 반려견 키우는 입장에서 유심히 지켜보고 떠도는 강아지가 있으면 데려와서 그 샵 체인점에라도 연락드릴께요... 단골샵이였는데... 꽃다운 스무살에 희생되신 분... 고인에 명복을 빌겠습니다...▶◀
베플쩡이|2014.08.03 22:37
정말 강아지를 키우는입장에서 너무 어이없네요ㅠㅠ죽은사람과 동물은 무슨죄인가요...ㅡㅡ혼자죽어버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