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남자랑 반강제...제의견 쌍무시...피임무시...
이런남자랑 잤다가...임신이되서 지웠는데....
온통 머릿속에 그생각만나서 미치겠어요....
다른남자들과 선을봐도 그생각만나고
저 어뜩하면 좋져...
평생 결혼도 못함 어캐요..
별거 아니야....괜찮아..해도...
상처가 아물지 않아요..
그리고...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집찾아가서 ..병원비라고 받을라고..
나때는 사과의 의미라고 생각하고 받아낼려고 하는데
경찰서까지 끌려갔어여...ㅜㅜ
이런 치욕대매 더 서럽고...미치겠는데..
저 어뜩하면 좋아요.................저만 병신됐어요..
저 너무 힘들어요....죽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