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여자믿어야하나요?
결혼.
|2014.08.0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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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남자입니다. 여친26살 2년조금만났네요. 내년봄결혼까지 생각하고잇고 상견례는 한상태입니다. 사정이있어서 어머니계신집에서 동거한지 7개월정도 됏네요. 어머니와 사이도 무지 좋고 저한테도 문제가 없습니다. 나름번듯한직장에다니고 여친이 이상형이라고 죽자고 쫒아다녀서 만난거고 2년동안 매우만족하고 여친도 항상 무지고마워하고 행복하다고 로또잡앗다고 아직도 말을합니다. 하지만 갑자기 짜증나고 답답하다합니다. 조을증?처럼요 쟈기도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답답해합니다.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고싶다고 자기도 자기 자신을모르겠다고.. 권태기인가도 생각해봣는데 저사랑하고 좋은건변함이 없다네요 전 만나고지금까지 지금여친만바라보고 사랑햇고 저 역시 지금 여친아님 안될정도로 사랑합니다. 여자님들 여친심리 왜 그런거죠? 정말 사랑하고 걱정스러워 이렇게 글을 씁니다. 장난댓글은 사양합니다. 왜그런지 알거같으신분 알려주심감사합니다.밤에 핸폰으로 글올리는거라 띄어 쓰기 오타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