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밤되니까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진다ㅋㅋㅋㅋ

나름 친하다고 생각했던 2년 베프가 결국 내가 돈이 있을때만 잘해주던걸 깨닫게되고
서로 허물없이 겉으론 투닥투닥 친하게 지내는것 같지만 과거 서로의 상처가 없던일이 될 수 는 없듯이 안보이는 벽에 침묵이 있고
무엇보다 평생이라 믿었던 친구가 한순간 변하더니 버려진후 필요할때만 찾는애가 되어버린거.
돈이 전부가 아니라지만 또 돈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잖항

새벽은 아직 아닌데 왜이렇게 속상한 일들이 많지ㅠㅠㅠㅠㅜㅠ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