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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을 좋아한 후로 젤 행복했던 순간

시우민을 좋아한 후로 항상 행복하지만 그중 젤 행복했던 순간이 언제야? 궁금하다.
난 사실 "늑대와 미녀" 퍼포먼스에 넋을 놓고 보곤했고 지금도 으르렁보다는 늑미에 감탄을 금치 못하는 팬이지만 입덕은 으르렁 우민이의 교복입은 소년소년한 모습에 반했던지라 입덕시기가 좀 늦네..
내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중독무대를 처음 접했던 ㅅㅅ쇼케이스무대... 팬으로써 새노래에 대한 기대감과 흥분도가 엄청났고 엑소 무대도 신선하고 너무 멋졌잖아...ㅋ





두번째로 행복했던 순간은 엑소단콘...
사실 가긴 갔는데 좋아하는 우민이는 멀리있어 잘 안보였고 가까이 있을때는 모자를 눌러써서 코에서 턱까지 밖에 못봄. 그래도 실루엣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졸귀더라. 원래 우민이만 아주 편애했는데 단콘 가서 보니 엑소멤버 한명한명 다 이쁘더라(외모가 아니라 전인적으로...). 집에 와서 노래 듣는데 가수가 아니라 아는 동생들이 불러주는 노래를 듣는 기분...엑소는 날 모르는데 난 엑소가 남이 아닌것 같았어...ㅋ 암튼 단콘 다녀오고 나서 엑소에 뼈(?)를 묻기로 맹세했다...ㅎ




우왕~ 웅녀들 이게 뭔일이래? 지금 워터파크 왔는데 물놀이고 뭐고 흥분상태임... 오늘 완전 우리엑소팬들한테 의미 있고 행복한 날 맞지? 이제 엑소공식팬클럽이 생긴다니... 이름도 너무 맘에 쏙들고 이쁘지? ♥엑소엘♥이라니...앞으로 엑소엘이 우리엑소에게 힘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다. 그럼 우리 엑소엘도 행복하겠지? 엑소 사랑하자~♥


추천수5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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