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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정류장에서 타는 최애vs같은 곳에서 내리는 차애

전자는 말해본적없지만 맨날 마주치니까 서로 얼굴은 앎.

후자는 버스에서 내리고나서도 50m정도 같이 걸어감. 같은건물로 가는거라 가면서 대화조금가능.
추천수1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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