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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불효녀인가봐ㅠㅠㅠㅠㅠ...





오늘 우리 엄마가 허리시술을 받으러 병원갔는데

평소에도 허리가 뻐근하다해서 참다가 하루만 입원할거라고 해서 지금 병원에 있거든

근데 내가방금 진짜 먹고싶어서 치킨을 시켰는데

엄마는 병원에 있는데 나만 맛있는거 먹는거같아서 미안하고 죄책감든다ㅜㅜㅜㅠㅜㅜㅜ 나진짜쓰레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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