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이번 일에 대한 소식을 듣고 정말 놀라고 당황스러웠습니다.
페이스북에 사진은 저희 원이나 원장님의 허락없이 찍은 것이며, 페이스북에 올린것을 알지도 못했습니다. 이 일을 알고 난 후 그 분께 연락을 취해 사과와 페이스북 글을 내리도록 요구하려 하였으나 연락을 안 받아 연락두절이 된 상태입니다.
사진이 찍힌 장소는 그 아파트에 사는 주민이라면 모든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놀이터로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노는 시간에 그 분이 찍으신 것 같습니다. 저희도 이런 일이 처음이라 어떻게 대처할지를 몰라 이렇게 해명글을 올립니다.
다음부터는 이런 일이 없도록 어린이집을 더 철저히 관리하고 조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