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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번에 놀러갔을때 곱창집에서 본

언니를 못잊음. 초6때 가족들이랑 놀러가서 곱창먹는데
거기서 어떤 좀 아담하고 단발머리한 언니가 가족들(가족중에
오빠도 있었는데 ㄹㅇ 이 남매 훈남훈녀)이랑 뭐 먹는데
군모쓰고 먹는데 개조신하고 웃는것도 이쁘고
여츤 얼굴이 조카 쪼끄매서 진짜 이뻤음.... 못잊어 진짜
수수하게 이쁜언니였는데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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