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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바뀐 가해, 피해자

추억팔이女 |2014.08.04 20:55
조회 88,734 |추천 271

 

 

 

 

저런 아버지가 없었다면

꼼짝없이 가해자인 상태로 수사종결

대한민국 경찰의 현실

추천수271
반대수4
베플|2014.08.04 21:33
역시 사람은 똑똑하고 봐야하는듯. 택시에 블랙박스는 있지만 메모리카드는 없다? 저것자체도 의뭉스러운데 경찰이 왜 택시기사편만 들었는지 이해할수없네. 목격자도 3대1인데 ㅡㅡ 아버지덕분에 억울함을 좀 풀순있겠지만 사고로 전두엽손상에 기억상실증이라면 평생 후유증으로 고생할텐데 진짜 너무 안타깝다. 길건너기전에 진짜 조심해서 건너야함. 파란불에도 사람 치이든말든 쌩쌩 달리는 차들이 가끔 있기때문에
베플ㄷㄷㅇ|2014.08.04 21:11
아버지가 csi요원 이상이시네 완전 멋있으시다
베플ㅇㅇ|2014.08.04 23:05
모바일이라 글씨 작고 깨져서 잘 안 보이는데 정독함... 허위 진술한 목격자랑 가해자 엄벌하고 관련 경찰들 다 징계 때려야 할 텐데ㅡㅡ... 에휴
베플ㅜㅜ|2014.08.05 18:28
알게모르게 돈쳐먹었을가능성있음 20살어린시절에 길가다 술취한아저씨가 시비걸고 친구때리는거 지나가던 오빠한분이 막아줬더니 경찰서가서 우리가 매춘하자했고 그오빠가포주인데 질때렸다고 개소리 .. 동암한복판이여서 증인서준다고 연락처도 여럿주셨었음 경찰서갔는데 경찰아저씨가 깽판부리는 그아저씨나무라며 편들어주시다가 그아저씨부인이랑 둘이나가서 얘기하고 오더니 안면싹바꿨음 어린나이에 뭐지하고 이상하게만여겼는데 나이들면들수록 돈쳐먹었다는 생각밖에안듬 그때 조서꾸미고한 기록자체가 아예없어졌었더라 나중에알고보니.. 난 우리나라경찰안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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