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60년대 말투 루한vs중2병 연하남 세훈



"어디쯤이오? 난 벌써 도착했소."


"오늘 기분은 좀 어떻소?"


"이런 말 좀 이를 수도 있으나..."




"나 그대와 결혼하고 싶소."


Vs



"(니가 쫌 꾸미고 나옴)얼~여친!"



"(농구시합에서 골넣고)여친! 받아라. 오빠 좀 멋있냐? (니가 누나임)"



"(분위기있게 데이트 잘 하다가)야 나 좀 찍어봐. 빨빨! 싸이에 올려야 돼"
추천수50
반대수19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