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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서 소리가 나서 뜯어봤다

추억팔이女 |2014.08.05 00:13
조회 307,669 |추천 148

 

헐 ㄷㄷ

추천수148
반대수11
베플ㅋㅋ|2014.08.05 05:51
뜻밖의 양봉
베플0302|2014.08.05 12:33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온 집이네요. 애초에 벌을 다 죽이거나 쫓아내려 119에도 신고하고 그랬지만 멸종위기인 토종벌이기도 하고 그 집 할머니께서 완전 처리하는건 극구 사양하셔서 만든지 얼마 안된 벌집만 제외하고 6년 7년 묵은 벌집만 처리를 했는데 그 양이 어마어마 했습니다. 지금은 정말 구하기가 힘든 꿀이라고 하더라구요
베플뇨자|2014.08.05 09:39
흐엉 ㅜㅜㅜㅜㅜㅜㅜㅜㅜ뱀인줄알았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징그러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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