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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근데 스타일리스트

내가스타일리스트가 꿈인데 엄빠는 그게 옷들고
다녀주는 꼬봉이지 그짓을 왜하냐고 하는데
난 그런생각전혀안가지고 많은 사람들앞에서 더빛나게 도와주는 직업이라 생각했는데
갑자기 쫌 코디라는직업이 별로라느껴짐
내가아무리 꾸며줘봤자 사람들은 무대위의
스타만 볼꺼고 그냥 그림자처럼 살까봐
그냥 복잡하다ㅠㅜㅠㅜㅠ 갑자기왜이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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