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중학교때 겁나 억울했던썰



학교앞 분식집에서 애들이랑 와플 먹는데 어떤 남자가 자기가 뭔 기획사에서 왔다고 명함을 줬음

꺼지란식으로 말하고 보냈는데 그때부터 내가 좀 유명한 회사에 캐스팅돼서 연습생이라더라 하는 루머가 돔

졸업할때까지 루머 기정사실화되고 뭔 사고라도 치면 선생님들이 너 연예인될건데 이미지관리 잘해야지 이딴식으로 말해서 개 억울했음 애들이랑 싸우기라도 하면 그거 학교에 쫙소문나고 하여튼 엿같은 루머
추천수5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