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연인에게 설렘과 두근거림 대신 다른 것들이 찾아온다.
상대방을 누구보다 자세히 알게 되고, 세상 그 누구와 있을 때 보다 편안함을 느끼게 되고, 서로 달랐던 취향이 비슷해진다.
하지만, 이 것들과 함께 찾아오는 것이 권태기인 것 같다.
그러나, 권태기라 해서 ‘그[그녀]’를 하루 아침에 버려야 하나?
더 이상 설렘, 두근거림, 새로움이 없다고 해서
더 이상 사랑을 안 한다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권태기를 극복 할 수 있을까?
연인과 함께 새로운 감정을 느낄 수 있게
색다른 스킨십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새로운 장소, 뜻밖의 시간에
이루어지는 2~3초의 스침만으로도 짜릿한..”
- 러브센스, '3화 새로운.. 뜻밖의.. 짜릿한 스킨십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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