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롸니에 빙의) 신혼여행가는 공항에서 이러고 있음. "아 회사직원이 자꾸 톡이 와서.."이러는데 그 직원은 여자

유럽으로 신혼여행가서 니가 발아파서 멈췄는데 모르는채로 계속 폰만 봄.카톡 하는듯
널 사랑하지 않는게 아니라 걍 원래 이런 타입임
vs

여보세요? 아 누나 잠깐만요. 중요한 사람한테 전화가 와서.. 어, 자기야 말해.

나 지금 가고 있어. 아니야 스케줄 끝났어(안끝남).

아, 저기 테이블 예약 좀 하려고요. (자기가 더 바쁜데 이런거 무조건 미리 예약해둠)
이런 세훈이와 연애하는데 1년후에 무조건 헤어져야 함.다시는 못봄
추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