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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질구질한 루한vs철벽남 민석



징어야 오빠 뽀뽀 한번만 해줘. 한번만


내일 어디 간다며? 오빠한테 전화해, 오빠가 태워다줄게.

vs


(공강이면 밥 같이 먹자니까) 아..미안! 할 일 까먹었다.


(주말에 영화 보자니까) 엄..미안, 다음에 보자. 내가 주말에 일이 있어서..잘가! (바람처럼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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