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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읽다가.. 좀 아닌거 같아서 글을 적는데

다른 톡 에서 와서 댓글 남기는 경우 있는거 같은데
우리가 섭섭해 하는거는 당연한 반응이야.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본다면 말이지...
2년동안 팬들이 만든 수신호를 씽이가 쓰면서
우리와 계속 마음을 나누고 있었어.
섭섭하다는거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고
개인팬으로 몰아가는 글들이 보여서 말이지..
그건 정말 아닌거 같아서.

우린 최대한으로 존중을 하고 있어.
아직 수신호가 공식적으로 쓰이겠다고 하지 않아서
우리가 나서서 다른 수신호를 만들어서 레이랑
겹치지 않게 하자 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이미 같은 수신호를 쓴 멤버들이 있어서 엑소팬으로 그 뜻도 존중해야한다는 생각에 그리고 씽이가
자신을 응원하던 수신호로 엑소를 더 크게 응원해 주세요 라고 했기 때문에 우린 섭섭한 마음이 크지만 존중하는거야.

섭섭하다는 마음자체를 개인팬이니 뭐니 이상한 말로 몰지 말았으면해. 넘어지면 바닥에 손을 짚듯이 당연한 반응이야. 손을 짚지 않고 바닥과 충돌해 다칠 수는 없자나 우리도 마음을 추스릴 방어는 있어야지. 섭섭한건 우리의 자연스러운 반응이야.

내가 하고 싶은말은 우리가 모두 존중하는 것 만큼
우리가 그 동안 써 왔던 수신호의 의미를
존중해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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