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도 이젠 스마트해졌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면?
지금부터 주목하라!!
도대체 어떤 프로젝트인지 궁금하여 찾아보았당!
제 4회 olleh 국제스마트폰영화제에서 진행 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의 아이들이 집행위 감독들에게
스마트폰으로 영화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착한 프로젝트!
(오잉? 이런 황금 같은 기회가 ㄷㄷ 부럽당!)
새로운 문화적 체험을 공유하하고
창의적인 영화를 실제로 만들어 가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의 시선이 그대로 담기다 보니 매회 대박 다큐멘터리 영화가 탄생한다고 함!!
(스마트폰은 게임만 하는 건줄 안 잉여 1人)
한발 앞선 감각으로
스마트폰 영화 만들기 열풍을 주도하는 듯!
게다가
박찬욱, 봉준호 등 영화 감독들이 영화제 현장에서
<도화지>를 감상하고 다음 시즌 프로젝트에 참여 의사를 밝혀 화제 만발!
신안 임자도에서 펼쳐지는 스마트한
감동다큐 도화지 시즌2는
'천사의 섬'으로 불리는 신안 임자도에서 진행 된다던데!
봉만대, 윤종석, 이원석, 이무영, 강동헌 감독과 지난 그랑프리 수상자들이
멘토로 나서게 된다고 하니 어찌 기대가 안되랴!
8월 14일까지 출품 가능하다고 함!
아직 망설이고 있다면 지금 바로 g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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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llehfilmfestival.com/kor/contest/submission.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