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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타오 뮤비 그거 실화래

2008년에 장리인이 태어난 쓰촨성에서 지진 일어났었는데그 때 엄마가 실제로 자기 아들 감싸안아서 자기는 죽고 아들은 살았데근데 그 핸드폰으로 문자 보낸 거 엄마가 의식 남았을 때 아빠한테 문자 보냈었던거래중국에서 조카 유명했던 얘기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ㅂ 눈물 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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