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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옆집일화품

우리집 옆집 조카 가관임 무서워서 같이못살겟음 나초딩때 이사왓는데 이사오고나서 나자고잇는데 계속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이소리에깬거임ㅅㅂ 그래서 일어낫더니 우리엄마도 일어나서 창문닫고 잇엇음 아맞다 그 때여름이엿음 그래서 엄마한테 살려주세요이소리에깻닥ㅎ 그랫더니 지금 옆집에 딸이랑 아빠랑 서로때리고맞고 그러고잇다는거야 나그땨무서워서 한참 누워잇으면서 들엇는데 딸이뭔잘못해서 아빠가 때리고 딸이맞으면서 살려달라는거엿음 그다음몇년후1년전이엿나 엄마랑나랑 둘이치킨을시킴 치킨을시켯는데 또옆집에서 이상한소리나는거임 근데우리아파트복도식이라 창문에서 고개 내밀면옆집이보임 그래서들어보니깐 이제 그딸(언니라고하겟음)그언니가 아빠한테 니가그러고도 아빠야?이러면서 조카화냄... 그때치킨아저씨와가지고 밖에서계산하는데 엄마는 아저씨랑계산하고잇고ㅋㅋㅋㅋㅋ옆집은물건깨지는소리에 소리빽빽지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웃펏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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