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에겐 제가 정말 아끼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여동생이 자기 고향인 부산에 3박4일 정도 갔었는데요 친구들과 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온것같습니다 그런데 어떤 남자를 만났는데요 술집에서 한번 만나고 다음날 노래방을 둘이서 갔습니다 근데 뽀뽀만 하고 끝났데요 말이 안되지않나요? 그리고 그후부터 사귀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여자는 나이가 27이고 솔직히 못생겼어요 남자는 23살 젊은 나이에 정말 잘생겼어요 의심됩니다 이 남자가 정말 이 동생을 좋아하는 걸까요 다단계로 끌어들인다거나 뭔가 제비같은 그런 부류의 남자가 아닐까요 도대체 뭔가요 친한동생이 사랑에 빠져서 제말을 안듣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