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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는 학생 무리들 뭐라하다 던비는 상황... 한대 쥐어 박으면 어떻게 되죠?

돌아온유비 |2014.08.06 18:48
조회 131 |추천 0

저는 30대 중반에 키180 한 덩치 하는 사람입니다.

차도 중형차를 타며 처음 보는 이들이 절 본다면 "머리만 스포츠 하면 깍두기겠다" 할수 있는 이미지죠.

다름이 아닌 제가 이런상황을 격었습니다

참조 :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detail.nhn?titleId=515626&no=76  중간에 보셔요

 

요즘 중,고등학생들이 사각지대에서 무리를 짓고 담배 피는

 

일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 나이엔 사춘기라 사각지대에서 담배 피고 했었지만 ...쩝 ... 그때 뭐라

 

 하시는 어른이 있으면 ...담배 끄고 피하기는 했는데 . . . 요즘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제가 얼마전  퇴근길에( 7시쯤) 빌라로 된 우리집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는데

 

고등 교복 입은 남자 4명 여자 2명이 무더기로 주차장 구석에서 담배를 피고 있어 딱 눈이 마주치게 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제가 외모가 거칠어 보이는 이미지라  남자 3명은 눈을 마주 치니 

 

담배를 빨리 끄더라구요 근대 그중 남자 한명과 여자 애 2명은 모른척 담배 피며 침까지 시원하게

 

뱃길래 우리 집 주차장 청소는 내가 해야 하고  애들이 담배 피는데 너무 당당한것도 좀 그렇고 해서 3옥타브~ 묵직한 저음톤으로 애들  붙들어 놓고  이 씨**꺄  내가 사준 담배는 아니지만  좃** 새* 들이 개념이 없노 .. 윽박과 동시 훈계를 했습니다.

 

그 중 눈에 불씨가 으르렁 거리는 남자 학생 한명은 기선제압이 필수 인것 같아 뒷통수도 한대 시원하게 줬구요 . 그러니  모든 애들이 고분고분 하더라구요 .

 

죄송하다는 말을 듣고 담엔 어른 앞에선 조심좀 해라 하곤 잘 보냈습니다 . . .  며칠뒤 퇴근길에 다른 빌라 앞에 응급차와 경찰차가 있어 물어보니  몰려서 담배 피던 애들한테  어른 한분이 잔소리 하다 많이 맞으셔서 응급실 가셨다고 그리고 경찰에 사람들이 신고 했다고 들었습니다. 그 일후 제가  다그친 애들을 생각하며  그대들은 진정 착한학생이구나 다음엔 모른척 해야 겠다 .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래도 혹시 이런 일이 발생되면 무조건 피하는게 좋은 건지 아님 다른 조치가 있는지 만약 예전과 동일하게 애들 훈계하다 한대 쥐어 박으면 내가 가해자인건지 ㅎㅎ맞으면 피해자 인건지 ㅋㅋ 애매모호 합니다. 경험자분들의 좋은 해결 방법과 노하우를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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