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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털까지라도 세신 하나님이라 그렇게 믿고 떠들지만

깨어라 |2014.08.06 19:50
조회 134 |추천 1

머리털까지라도 세신바된 하나님이시라 그렇게 믿고 떠들지만 정작 하나님과 예수님의 약속인 예언이 이루어질 것과 말씀대로 이루어진 것을 믿지 못하니 참으로 아이러니 중에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신약이란 말 그대로 새 언약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오신 목적은 율법과 구약 선지자들로 하신 하나님의 약속하신 것을 이루시기 위해 오셨습니다.또한 세상 죄를 지고 가시기 위해 오셨습니다.또 한가지는 그 피로 세우신 장래에 이루실 새 언약을 세우신 것입니다.

 

구약 모세로부터 주신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신 것이 복음인 것은 믿어야 할 것이지만 또한 예수님이 하신 신약도 새 언약으로 우리에겐 더 중요한 것입니다.왜냐하면 하나님을 믿는 것은 지나간 것을 믿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지키고 믿어야할 예수님의 새 언약이기 때문입니다.

 

2000년전 복음이 오늘 우리의 복음이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때를 따른 양식(마24:45)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여전히 2000년전 예수님 오셨을 때의 믿음만을 강조하여 예수님의 살아 역사하심과 말씀하신 것은 때가 되면 반드시 이루신다는 것을 알지 못한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구약을 이루신 예수님의 복음보다 더 나아가 다시 오실 예수님의 약속을 상기하고 그 이루신 증거를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구약의 약속으로 다 이루신 것이라면 신약이 왜 필요하겠습니까?

구약 육적 이스라엘 시대를 끝내시고 신약의 육적 혈통이 아닌 영적인 씨인 예수님의 말씀으로 난 자들이 새 이스라엘이 되어 온 세상에 전파하여 이방인들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하신 것은 이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게 하시기 위함이며

 

하나님의 정하신 때에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지금까지 구약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에 많은 부분 믿음을 강조하고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고 믿었습니다.2000년 동안 주여 주여 하며 믿습니까 믿습니다가 구원 받았다 성령 받았다 하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만을 부각시킨 믿음에 머물러 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에 치우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과 축복을 주시는 믿음을 강조하며 신앙을 해 왔습니다.

 

우리가 믿어야 할 것은 지극히 작은 약속의 말씀을 놓지지 않고 기억하고 지켜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것은 무시되고 크고 능력과 권능의 하나님만을 주장함으로서 자신들의 권위와 권세와 능력을 과시해 온 것입니다.

실상이 이러하니 어느 때에 오실지 모르고 어떻게 오실지도 모르고 어떠한 모습으로 임할지 염두에 둘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신약에 숱하게 많은 주 재림의 징조들이 있고 그 중에 하나라도 붙잡았다면 오늘날 기독교 세상이 이럴까요?오히려 처음 들어 보는 소리요 요한 계시록은 마치 우리의 믿음과는 상관없는 듯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극히 작은 계명 하나를 무시한 것은 모든 것을 믿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그저 자신들의 목적대로 자신들의 이와 욕심을 좇아 변질된 복음만이 이들의 양식이 된 것입니다.

이 양식에 만족하는 자들이 때를 따른 양식이 무엇이며(마24:45) 요한 계시록이 무엇하러 기록하신 책인지 예수님의 말씀인지 조차도 모른 것입니다.

이제서야 이단이라 배척하고 정죄한 신천지에서 요한 계시록을 증거하여 알리니 너도나도 이것들을 가르친다 야단이지만 가감하는 죄만 더할 뿐입니다.

 

 

가감하면 거룩한 성에 참예하지 못함은 물론이고 여기에 기록하신 재앙을 그에게 더하신다는 말씀도 이들에겐 여전히 믿지 못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노아 때와 같고 롯 때와 같고 모세 때와 같고 예수 초림 때와 같이 이들은 다 멸하기까지도 여전히 자신들의 악을 깨닫지 못하는 멸망하는 짐승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어느 때까지 죄악속에 머물어 희희낙낙 할까요?

자신들의 영혼이 다 죽어가기까지 깨닫지 못하는 것이 과연 올바른 신앙일까요?

이성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이제라도 모든 불의한 길을 버리고 돌이켜야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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