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없는 연예인들 거의 없다고 들었습니다.
원래 집안좋고 돈많고 빽많아서 성접대나 스폰서 필요없는 연예인들 제외하구요.
빵 뜨기전에 드라마 주인공 하려면 PD나 고위공직자 등 한테 접대해야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접대 안 하고서는 못 한다고. 높은 윗선에서 외압 넣을 수도 있다고요.
지금 대한민국에서 이름 모르는사람 없을 정도로 유명한 거물급 스타들 중 일부도 거대 스폰서랑 관련있다고들 하던데....
정말인지 궁금해요.
아, 그리고 연예인측에서 빵 뜬 다음에 맘대로 스폰서랑 헤어지지도 못한다고 하던데.... (스폰서가 그 연예인한테 싫증나서 버리지 않는 이상)
지금 잘나가는 연예인들 거의 성접대 많이 하나요?
아니면, 영화 '노리개'에서처럼 정말 예쁘고 뜰만한 A급 애들은 직접 성접대 안하고 같은 소속사에 있는 데뷔 준비중이거나 못 뜬 연예인들이 대신 몸 대주는 걸로 퉁치는건가요?
TV에 나와서 천사처럼 생글생글 웃는 연예인들도 뒤에선 늙은 권력가랑 관계맺고 이럴 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