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비가 추적추적 내렸던 오늘 하루... 싱잉 인 더 레인 이 생각나서 백현이가 생각나서 귀여운 백현이 글이 써보고싶다ㅇㅇ
비오는 날은 옷을 여러 겹 껴입으면 힘듭니다. 백현이처럼 귀요미하게 나시에 자켓을 반 쯤 벗으면 비오는 날의 수증기가 자체 뽀샵효과를 줘 섹시미가 증가하지만 변백현은 귀여워...
정장에 모자까지쓰고 언발란스하게 귀요미 노랑우비를 장착하면 그대가 바로 패션테러!!! 하지만 변백현 귀요미...
비오는 날 괜히 멋부린다고 고데기로 이케이케 해서 곱슬머리 만들지 말고 백현이처럼 스트레이트 하는 게 더 편함. 비오는 날 곱슬머리는 축 처지기 마련이며 괜히 부시시 해보이기만 하다능.
비오는 날 친구랑 만날 땐 손잡고 다니기 필수임. 아니면 사람 많은곳에 우산때문에 이리저리 휘말려서 이산가족되기 마련. 그나저나 변백현 귀엽...
우산쓰고 다닐 팔근육조차 없다면 걍 후드 하나 뒤집어쓰고 다니는 것도 나름 괜츈. 비만 많이 안 오면 오히려 이게 편함ㅇㅇ. 변백현 후드 뒤집어써도 졸귀엽... 내가 뒤집어쓰면 왠 오징어 한마리...
비오는 날 선구리 쓰는 것 만큼 븅신짓거리도 없음. 하지만 백현이가 선글라스 끼면 멋있지만 귀엽다.
괜히 우산 없어서 비맞고 다니지 말고 모두 우산 꼭 쓰고 다닙시다!! 비맞는 변백현 졸귀 씹귀ㅠㅠ 큥락우드 영원히 잊지 못할 거야ㅠㅠ 또 보고 싶다ㅠㅠ ㅠㅠㅠ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