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 난거 다들 보셨어요?
양회장이 지디에게 연기해보면 좋겠다고 권유했는데 지디가 싫다고 했다고
오늘 신인 쇼케이스에서 "지디가 싫다구 했다" 이런 식으로 인터뷰 하셨다면서요..
갑자기 이런 말을 왜 인터뷰장에서ㅋㅋ
애기가 아빠한테 조르르 달려가서 "아빠 나 오늘 엄마한테 까까 사달랬는데 안사줬다?"
이 정도의 유치함으로 느껴져요..
양현석 회장은 왜 하나는 알고 열은 모를까요
지디 하면 왠만한 일반인들 생각에는 재력있고 능력있고 잘나가는 뮤지션!!
음악 한 길만 파서 성공한 프로 이런 이미지인데 무슨 연기냐구요ㅋㅋ
안그래도 아이돌들이 연기하는거에 대해서 천박하다, 배우들 입지 뺏는다
이런 말 많은데 지디보고 연기를 하라구요?? 참나..
왜 스스로 소속가수 명예를 한 등급 낮추려고 하시는건지 이해안가요
절대 가수의 능력을 밑보는건 아닌데요
팬으로 보기에 지디는 연기랑 정말 안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본인도 잘알아서 거절한 것 같은데
지디 용의 눈물...이런 과거 연기를 봤을때 목소리 톤이나 무대 표정 연기랑 정극이랑은 어울리지 않는데..
그리고 지디가 얼마나 바쁜 사람인데 지금 음악 한 길만 가는데도 미친듯이 바빠서
눈 코 뜰새가 없는데 무슨 연기를 해요ㅋㅋ사람 잡을일 있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말도 안되는
양싸의 희망사항이네요
앞으로도 은근슬쩍이라도 음악 인생 잘 가고 있는 지디한테 연기하라고 강요 안했음 좋겠네요
사실 탑도 연기 좀 줄이고 음악에 집중하라고 하고 싶은 판인데 무슨 지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