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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근데 갑자기느낀건데

아까 내가 인터넷으로 옷봐둔거 엄마한테
엄마나옷사줘 그러니깐 엄마가 뭐봐둔거있어?
물어보길래 응 쇼핑몰 하니깐 별말없이 계좌번호줘 니이름으로 입금한다~ 하는데
지금은 이런사소한 먹을거리,용돈,옷,머리,화장품
죄다 엄빠가해주는데 내가 나이 조금더먹고
스스로 모든걸해결할때가될때 막막할듯
필요한거말하면 아무조건없이 사주던 엄빠도움없이 내가 벌고 써야될때가오는게두렵다
별걱정없이 행복한지금이좋다

그냥 가끔씩 이대로 멈췄으면 라는생각이들기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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