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면....
오빠..?
준면씨..?
준면....님?
준면님-참 바르게생김. 뭔가 정석대로 생긴 느낌이났음.
세훈님- 엄청 까탈스러울것같다고 느낌, 근데 너무 심각하게 잘생겨서 엠카보다가 중간에 심장발작걸릴뻔.
덕분에 입덕멤버, 지금까지도 최애.
찬열님- 뭔가 얼짱삘. 찬열님의 누나님 사진을 보고 유전자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음. 우리엄마...아빠...힝
종대님- 입꼬리가 솔직히 너무 신기했음. 뚫어져라쳐다봄
경수님- 눈,입만 집중해서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성격이 귀염하고 깜찍할거라고 생각했었음.
종인님- 피부색보다는 눈에 더 시선이갔음. 쌍커풀도 진한데 뭔가 빛나는 눈이랄까
민석님- 내 차애. 세훈..세훈씨?..세훈군?...세훈님다음으로 가장 내 심장을 강타한 사람. 첫인상은 없음. 그냥 홀렸... 띠로리..
레이님-뭔가 엄청 상남자일거같아...
타오님- 범접할수없을정도로 인상이 세보였음.
루한님- 만화속 순정미남처럼 생겼네.
변백현 씨- 눈이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