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산거머리는 국내에 존재 하지 않았으나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후가 변화함에 따라
한반도에서도 (아)열대지방에서 사는 산거머리가 발견
강이나 논 혹은 습기가 있는 땅 위에서 살고, 동물의 피나 체액을 양분으로 살아갑니다
우리나라의 거머리는 크게 두 가지 종이 제일 잘 알려져 있는데
바로 말거머리(찰거머리)와 참거머리입니다
전체적으로 검고 왜소한 느낌의 참거머리
참거머리에 비해 두껍고 긴 몸체를 가진 말거머리. 사진과 같이 올리브색 몸체의 가운데에 굵은 선이 지나고 34개의 몸마디를 가짐
이 두녀석인데
보기엔 징그러워 보여도 의료용으로 배양되기도 합니다
막힌 혈관, 혈전의 제거에 특효라고 하니...
과거엔 말거머리보단 참거머리가 물가에 더 많았지만
현재에는 참거머리 보단 말거머리 개체의 개수가 더 우세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우리가 안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물가 근처에 가지않는 이상 거머리를 만날 수 없다고 여겼기 때문이었지만...
이젠 일부 지역의 기후가 아열대로 바뀌면서 땅 위에서도 거머리를 만날 수 있기 떄문 입니다
바로 이녀석 입니다
독실산거머리, 가거도의 독실산에서만 산다는 거머리이며 국내 최초로 발견된 산거머리입니다
하지만 기후가 온난해짐에 따라 산거머리 서식처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고 합니다(서울이나 충청도 지방도 안전하진 않단 말)
크기는 약2.5cm~3.0cm 정도 기존 국내에서 서식하는 거머리류는 16종으로 전부 물에서만 사는데 비해
이번에 밝혀진 ‘독실산거머리’는 땅에서만 산다는 점에서 국내에서 보고된 다른 거머리류와 쉽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주로 산 속의 낙엽 속, 바위 밑 등의 습도가 높은 지역에 살고 겨울이나 가을처럼 온도가 낮은 계절에 휴면 상태로 있다가
온도가 25˚C이상일 때 활동을 시작합니다숲의 이동통로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사람이나 동물의 움직임으로 생긴 미세한 온도변화
공기의 움직임 및 진동을 감지해 먹이를 인지하고 찾아가 흡혈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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