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전 재범새끼에게

긴급 속보입니다
추리소설 작가 장재열 씨가 
오늘 저녁 11시 경 재범 새끼의바늘에 꽂혀 기절했습니다.

4월 3일
지금 어디게 버스정류장 가는 중이야
좀 취했다 뭐 마셨냐고 바로 아미타
주사 바늘이랑 아미타 조금 섞어차도 다니는게 공블리랑 눈 못 마주치게 아주 좋은 날이야 

근데 아까부터 너 전화 오네
뭐지?
동민?
허 뭐야 이 동민 버스정류장 살인행각에 
신발 재범아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