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는 남자 9월22일 입대하는..............
군대가려니 사랑이 찾아오네요.........
자...........이야기 해드리죠.
저번 6일 토요일...........밤 12시경............
전 막걸리가 너무 먹고 싶어 친구를 만나가위해
아파트 분수대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대 저멀리서 스키니진을 입고 정말 어여쁜 어느 한여인이. 교복입은 친구와
걸어 오고 있는걸 보았습니다(전교복입은친구의언니인줄알았음)
그래서 너무 제 이상형이더라구요............ 미칠거같은 느낌.....................
에이 지금 옷차림도 추리닝이고 어찌 번호를 따지 이러면서 그냥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뒤 제친구가 왔고 막 얘기하다가............
니군대가는데 뭔 여자고 이러면서 ... 그냥 술마시러 갈라던 찰라에....
제가 아 미치겠다 되든 안되든 가자 이러고 가서 번호를 따왔습니다.......
주더라구요~~~~~~ 좋았음.. 그래서 술집가서 문자를 했더니........
답이없어서 .........에이 그럼 그렇지 이러면서 위로 하고 있었죠.......
그런대 1시간 뒤쯤 문자가 딱 오는겁니다.......
그뒤 계속 문자하고 지내다가 월요일에 만나서 가치 집까지 걸어오고 맥도날드도
가고 그랬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이여인 저보다 어린 18살입니다.
그런데 진짜 하는 행동 전부다 제가 바라는 이상형입니다...
예를들어 내숭없고,, 뭐든맛있게잘먹고(반했음),, 맏딸이라 그런지 어른스럽고.쿨하고.
다리이쁘고 얼굴 귀엽고........하필미술하는거까지........솔직.......
그냥 나쁜마음 으론 군대가기전 놀다가 가야지라는 마음으로 만났는데..
만나보고 데이트아닌 데이트를 해보니......저를 빨리알아 가고 자꾸 좋게보고 마음에들어
하는게 눈에 보이고............저또한 급속도로 좋아지구요.............
이젠 이여인이 평생 제옆에 있어주면 하는 마음이네요 ........
이런여자 어디서 못만날거같구요.......... 그래서 이번주 금요일 데이트하면 ..........
고백을 할거고.......... 군에 가기전 2틀전이나......... 고민이있다면서.........
오빠 군대간다면서 미안하다고......... 정말 좋아 한다고 나믿고 공부하면서 기다려달라고
평생 너 내옆에 두고싶다고 함께얼마 못하고 가지만 앞으로 더 오랜시간 지내면 되지않냐고.
기다려달라고 진심으로 부탁해 볼랍니다......... 아주 미치겠습니다 ..
.......저에게 처방전 내려주십쇼..... (저 수많은 여자 사귀어 보았지만 이런느낌첨이였습니다.)
(현실적인 처방 바라겠습니다.) 휴......////////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