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숙소 무단 이탈'로 파문을 일으킨 '김연아의 남자 친구'로 알려진 김원중이 지난해 말 대회를 마치자마자 상무 아이스하키팀 선수들과 함께 강남으로 이동해 여성들과 어울리며 '밤샘 파티'를 하고, 인천 송도까지 파티에 동석한 여성의 승용차를 대리 운전한 것으로 <더팩트> 취재 결과 밝혀졌습니다. 오랫동안 묵인된 상무의 군기 문란 행동이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http://news.tf.co.kr/read/sports/1395335.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