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한지20일 되가는 남자사람 입니다
제가좋아하게된 여자동생이 있는데 알게된지 일주일만에 데려다주면서 집앞에서 고백을 했는뎅 잘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부담갖지말구 나중에 말해달라 했는데 결국 남자만날생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고 나서도 연락도 계속하구 만나기도 하구 무엇보다 자기가 언제언제 누구와 만난다고 이런보고같은걸 하는데 무슨의민지도 모르겠고 최근에는 같이 고기에쇠주한잔하구 집앞에서 안아버렸는데 거부를 안하더라구요 제대한지 별로안되서 감이안집히내요 어장인가요 저한테 마음이있는건가요 전 얼굴만바도좋고 그냥다좋은데 이여자대체 심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