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이고 동생유딩일때 아빠가 시골에서 올챙이한마리잡아줘서 그거 컵인가?암튼용기에 담아서 갖고 우리집 어항에 물넣고 풀어주다가 그당시에 친규집에서 뮬고기키웟는데 항상 물고기 물갈아주는게 너무멋져서 나도 올챙이 어항에풀어주고난 3일후..?그쯤에 올챙이물을갈아주기로결심햇음 내가 샤워하고잇울때 동생보고 어항갖고오라해가지고 샤워할때 찬물로 안하고 뜨거운?따뜻한물로 샤워하고 있엇는데 올챙이물을 따뜻한뮬로 갈아준거임; 그래서 올챙이가 처음엔 잘다니다가 암튼 안움직이길래 올챙이 툭툭 건들여보니깐 올챙이가 반응도없고 죽엇다는걸 알게되엇지 그때 올챙이한테 너무미안해서 올챙아미안해ㅠㅠㅠㅠ이러면서 우니깐 동생이와서 같이 울음ㅠㅠ우리잘못이야ㅠㅠㅠ우리가 조금만더 잘관리 햇어도 올챙이 안죽는건데 내잘못이야ㅠㅠ이러니깐 동생이 아니야내잘못이야ㅠㅠㅠ이러고 울음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짜증나ㅋㅋㅋ그때 동생이 참이뻐보엿는데 지금은
시발ㅋ암튼 갑자기 생각난 흑역사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