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 뜬금으로 내 흑역사 푼다

갑자기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아무도 없길래 씻고 드라이기로 머리말리고 있었는데

그 드라이기 소리때문에 엄빠오신지도 모르고 너세상 겁나 큰소리로 부름...ㅎ

경수 파트였어..생생히 기억나....뭐 괜찮아 그전에는 트윙클 부르고있었으니깤ㅋㅋㅋㅋㅋ

숨겨도 트윙클어쩌나 뜬뜬뜬뜬뜬뜬뜬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