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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구나 잊으려 하였으나 너를 잊지 못하였다





그린 다는 것은 그리움이 아닐런지요. 





난 말이다 다 싫구나...

네가 추운게 싫고... 네가 아픈게 싫고...

네가 힘든게 싫구나...



타고난 운명을 바꾸기 위해 생을 걸어본 자가 있거든 나서거라



 

지 아비에게 금수만도 못한 취급을 받고 자란 놈인데.. 

무슨 짓이든 못 하겠습니까




더러운 땅에 연꽃이 피어오르는 것은 신의 뜻인가, 연꽃의 의지인가... 




언제부터였느냐..나를 살리려고 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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